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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본격 귀성행렬 시작 “오후4시~8시 정체 가장 심할 것”
이름관리자
일자2007-09-22 15:25:33
내용본격 귀성행렬 시작 “오후4시~8시 정체 가장 심할 것”

추석 연휴 첫날인 22일 오전부터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T.G~ 신갈Jct 8.4㎞구간 차량속도 23.5㎞/h로, 안성Jct~ 안성휴게소 3.6㎞구간 차량속도 28.2㎞/h로 차량속도가 줄고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전남 목포 방향 안산Jct~ 팔곡Jct 5.1㎞구간 차량속도 23.2㎞/h로, 팔곡Jct~ 매송IC 3.8㎞구간 차량속도 29.9㎞/h로, 매송IC~ 비봉IC 4.0㎞구간 차량속도 29.9㎞/h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원 강릉 방향 동수원IC~ 신갈Jct 4.9㎞구간 차량속도 31.6㎞/h로, 신갈Jct~ 마성IC 6.6㎞구간 차량속도 29.3㎞/h로, 마성터널남단~ 용인IC 2.4㎞구간 차량속도 13.4㎞/h로, 용인IC~ 용인휴게소 2.8㎞구간 차량속도 35.3㎞/h로 정체와 서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 중부고속도로 충북 청원 방향 하남IC~ 하남Jct 2.4㎞구간 차량속도 17.9㎞/h로, 하남IC~ 동서울T.G 0.9㎞구간 차량속도 18.1㎞/h로, 동서울T.G~ 산곡Jct 4.3㎞구간 차량속도 32.5㎞/h로, 산곡Jct~ 광주IC 5.0㎞구간 차량속도 32.7㎞/h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현재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53분, 부산까지 5시간 38분, 광주까지는 4시간 32분이 각각 소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구간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귀성차량은 추석날인 25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은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