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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휴먼터치 손소독기로 예방
이름관리자
일자2009-09-09 01:52:12
내용










“혹시 옮을까?”
퓨리웰 손소독기로 예방









환절기에 더욱 주의요망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과 위생관념이 날로 높아지는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손세정제와 소독기가 불티 타게 팔리고 있다.

원미구 춘의동 테크노파크에 있는 ‘퓨리웰 손소독기’ 홍근표(여.48) 사장은 "신종플루 영향으로 손세정제를 찾는 소비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며 "환절기를 맞아 개인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실제로 신종플루 가을 대유행을 앞두고 불안심리가 가중돼 소비자들은 너도나도 손세정제를 선택하고 있다.




자동센서로 2차 감염방지
손소독기 퓨리웰은 손을 넣으면 자동으로 소독액이 골고루 분사되며 송풍기가 작동해 손의 빠른 건조를 돕는다. 이러한 모든 과정이 자동센서로 되어있어 버튼으로 인한 2차 세균감염을 방지해준다. 물이나 비누, 수건이 전혀 필요 없어 여러 번 손을 씻어야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단 한 번의 사용으로 손에 있는 많은 세균을 제거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특히 전면부가 LED로 되어있어 손 소독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퓨리웰 손소독기의 자랑이라면 많은 사람이 신속하게 사용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퓨리웰 손소독기는 인천도시축전에 이미 설치되었으며 18일 열리는 부천 엑스포에서도 신종플루를 막는데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홍 사장은 "어린이, 노인들은 특히 신종플루에 취약해 손 씻기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퓨리웰 손 소독기를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 것이 신종플루를 막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시세확장에도 박차
손세정제는 과산화수소수, 이소프로필알코올, 염화벤잘코늄, 크레졸, 에탄올 등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알코올이 50~60% 정도만 함유돼 있어도 살균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병원체는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겉 표면이 지방성분인 경우가 있어 알코올로 소독을 하면 단백질 구조에 영향을 미치며 신종플루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함께 운영을 하고 있는 남편 최옥창(50) 사장은 “전기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며 “뿐만 아니라 전기소모가 적어 경제적인 측면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설치장소로는 학교 급식시설과 유치원, 어린이집 급식시설, 관공서, 백화점 및 대형식품 판매시설, 병원, 의료관련시설, 은행, 패스트푸드점, 제약산업시설, 전문식당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퓨리웰에서는 함께 일할 사원을 모집하며 시세확장에 전념하고 있다. (문의: 032-662-1581~2)

이혜선 기자/kcrplus@hanmail.net